솔직히 내가 뚱뚱한거 나도 알고 그래서 밥도 줄이고 운동도 조금씩 계속 하고있는데 한번씩 만날때마다 삼촌이랑 사촌오빠가 뚱뚱하다고 놀려 그냥 만나자마자 야 돼지야 이러고 맨날 니 팔뚝이랑 내 팔뚝이랑 다를게 없다고 그러고 .. 이 소리 들으면서도 아무 티 못내고 그냥 웃고만 있어야하는게 너무 서럽고 밥 먹으러 가서 똑같은 양을 먹어도 나만 돼지고 내거 양보안하면 또 그렇게 먹으니까 살 찐다고 그러고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할머니집 가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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