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길냥이들이 불쌍해. 그래서 밥을 챙겨주려고 하고있고.. 근데 엄마랑 언니는 그러지말라고들 해. 쓸데없이 개체수가 늘어나서 피해가 늘어난다고.. 근데 길냥이들이 자연적으로 생겨난것도아니고 다 사람들이 책임안지고 버리니까 생긴거잖아. 어느정도는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난 아직도 길냥이들한테 밥을 챙겨주고싶은 마음이 커. 내가 21년밖에 안살아서 잘 모르겠는데 내가 너무 어리게 생각하고있는거야? 잘못된 생각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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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길냥이들이 불쌍해. 그래서 밥을 챙겨주려고 하고있고.. 근데 엄마랑 언니는 그러지말라고들 해. 쓸데없이 개체수가 늘어나서 피해가 늘어난다고.. 근데 길냥이들이 자연적으로 생겨난것도아니고 다 사람들이 책임안지고 버리니까 생긴거잖아. 어느정도는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난 아직도 길냥이들한테 밥을 챙겨주고싶은 마음이 커. 내가 21년밖에 안살아서 잘 모르겠는데 내가 너무 어리게 생각하고있는거야? 잘못된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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