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사시험있어서 복도감독하다가 생긴일인데 어떤 시험자가 자기 애들 두명을 데리고 시험을보러온거..한 4살?5살정도로 보이는 애들이었는데 층마다 한명씩 복도감독이있는데 이분이 그냥 복도감독한테 애들 무작정맡기면서 애들이 화장실 가고싶으면 보내주라는식으로 말한뒤에 시험보러 바로들어가버렸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도감독님 순식간에 벌어진일이라 당황크리; 아니 어쩔수없이데리고 오신거면 바로 시험본부사무실로 가셔서 사정을 말해야지 복도에서 애들이 떠들다가 민원들어오면 어쩌려고 그랬는지모르겠음 감독관들도 발소리도 안내려고 엄청 조심히 걷는마당에.. 결국 애들은 사무실로 이동하긴했는데 복도감독하다가 이런일은 처음이라 띠용했다 ㄷㄷ

인스티즈앱
현재 큰 논란중인 넷플릭스 새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