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집에 놀러갈 때마다 전기세 아깝다고 에어컨 안틀어주길래 오늘 화나서 홧김에 그냥 집 간다고 하고 나온다음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했어.. 오늘로 532일 되는 날인디...휴 인간적으로 너무 더웠는데.. 끝까지 안틀어주고 틀어도 금방 끄고 너무 치사하고 더러워서 마음이 착잡해 이런걸로 헤어지려는 내가 너무 나쁜건가 사과하고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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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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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집에 놀러갈 때마다 전기세 아깝다고 에어컨 안틀어주길래 오늘 화나서 홧김에 그냥 집 간다고 하고 나온다음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했어.. 오늘로 532일 되는 날인디...휴 인간적으로 너무 더웠는데.. 끝까지 안틀어주고 틀어도 금방 끄고 너무 치사하고 더러워서 마음이 착잡해 이런걸로 헤어지려는 내가 너무 나쁜건가 사과하고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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