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민망하고 부끄러울 때만 많았지 좋았던 적이 없어... 그냥 스트레스야 신경쓰여서 두 팔로 가릴때도 많고 가슴에 시선 집중 되는 옷 다 피하고... 조금만 몸에 딱 맞아도 나혼자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여 죽을려고 그럼.. 에휴.. 특히 여름옷은 더 그런거 같아 겨울이나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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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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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민망하고 부끄러울 때만 많았지 좋았던 적이 없어... 그냥 스트레스야 신경쓰여서 두 팔로 가릴때도 많고 가슴에 시선 집중 되는 옷 다 피하고... 조금만 몸에 딱 맞아도 나혼자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여 죽을려고 그럼.. 에휴.. 특히 여름옷은 더 그런거 같아 겨울이나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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