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세명이서 밥뭐먹을래 자리 없어서 서서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뭐 우리들끼리만 들릴정도로 이야기했는데 갑분싸로 옆에 노약자석에 앉아있는 할아버지가 조용히하라고 진짜 쩌렁쩌렁하게 소리치는겈ㅋㅋㅋ그러면서 니 몸이 돼지.ㄴ이라곸ㅋㅋㅋㅋ그러더랔ㅋㅋㅋ그러면서 나보고 성적이얼마니 뭐 미래에 도움이 안될거냐는둥 진짜 우리 엄마아빠한테도 안들어본 소릴 다들음^^
| 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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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세명이서 밥뭐먹을래 자리 없어서 서서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뭐 우리들끼리만 들릴정도로 이야기했는데 갑분싸로 옆에 노약자석에 앉아있는 할아버지가 조용히하라고 진짜 쩌렁쩌렁하게 소리치는겈ㅋㅋㅋ그러면서 니 몸이 돼지.ㄴ이라곸ㅋㅋㅋㅋ그러더랔ㅋㅋㅋ그러면서 나보고 성적이얼마니 뭐 미래에 도움이 안될거냐는둥 진짜 우리 엄마아빠한테도 안들어본 소릴 다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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