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면 막 21살 22살만 돼도 무언갈 하기에 늦은것 같고 또래보다 뒤쳐지고 힘들다고 생각하잖아
서양권도 대학생 될때까지 꿈 안찾으면 인생의 실패자가 된 기분이고 새로 시작하기에도 이미 먼저 그 일을 하고 있는 애들보다 나이도 많고 뒤쳐질것 같아서 시도 못하겠고 그런 생각 많아?
나는 한국 학생들이 이런생각 가지는게, 철저하게 어릴때부터 또래들이랑만 지내게 하는 시스템에다가 한 해마다 단계를 나눠서 성취해야할 정도를 정해놓고 교육시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어떤 나이엔 어디까지는 해야한다 라는 인생의 지도가 만들어진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그냥 한국 교육의 문제점이 아니라 그냥 전 세계 모든 젊은이들이 본인의 젊음을 신뢰하지 못하고 남과 비교하고 도전을 두려워하는 특징이 두드러지는 시기가 있는것인지 궁금해졌어
한마디로 정리: 18~24세 사이의 청년들이 새로운 시도에는 때가 있다고 생각하며 도전을 두려워 하는 것은 교육방식의 잘못인가 아니면 모든 인류가 그렇게 느끼는 것인가
해외에서 이야기 많이 나눠본 익들 의견좀 줘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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