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다른 지역 가서 신나게 놀다가 집으로 오는 길에 점심 먹을려고 휴계소에 들렸거든. 근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갔지 하지만 나한테 주머니가 있는데 앉으면 다 떨어뜨릴 것 같아서 휴지 위에 올렸거든. 폰 2개랑, 이어폰이랑 그리고 볼 일 다 보고 나와서 손 씻고 있는데 같이 간 애들이 찍어달라고 해서 내 폰 꺼낼려고 하는데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쓴 곳에 갔잖아.. 다행이 그 자리에 비어 있어서 무사히 가지고 나옴.
| 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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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다른 지역 가서 신나게 놀다가 집으로 오는 길에 점심 먹을려고 휴계소에 들렸거든. 근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갔지 하지만 나한테 주머니가 있는데 앉으면 다 떨어뜨릴 것 같아서 휴지 위에 올렸거든. 폰 2개랑, 이어폰이랑 그리고 볼 일 다 보고 나와서 손 씻고 있는데 같이 간 애들이 찍어달라고 해서 내 폰 꺼낼려고 하는데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쓴 곳에 갔잖아.. 다행이 그 자리에 비어 있어서 무사히 가지고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