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조별과제 하기 싫어서 그냥 빈말로 아 하기싫어ㅠㅠㅠ이럴때 있잖아? 그럼 그 특유의 조곤조곤하고 진지한 말투로 (진심 땡깡부리는 어린애 달래는듯한) '그래도 해야지...하고싶은거만 하고 살 순 없잖아" 이럼식으로 말해. 뭔지 알아??ㅋㅋㅋㅋ 내가 맨날 투정부리고 짜증내는 애도 아닌데 저런식으로 답할때마다 뭔가 답답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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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조별과제 하기 싫어서 그냥 빈말로 아 하기싫어ㅠㅠㅠ이럴때 있잖아? 그럼 그 특유의 조곤조곤하고 진지한 말투로 (진심 땡깡부리는 어린애 달래는듯한) '그래도 해야지...하고싶은거만 하고 살 순 없잖아" 이럼식으로 말해. 뭔지 알아??ㅋㅋㅋㅋ 내가 맨날 투정부리고 짜증내는 애도 아닌데 저런식으로 답할때마다 뭔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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