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하게 말하자면 길고 완전 짧게 간추려서 말하면 이복 언니가 하도 자기 사는 지방으로 내려오라고해서 갔는데 내려와서 언니가 소개해준 사람 집에서 지내다가 내가 성추행이나 성폭행 당할뻔한 일이 생겼어 근데 그 일 있고나서 언니가 그래서 어쩌라고 식으로 나와서 나랑 싸우고 연락 끊었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고불고 소리지르면서 나랑 싸운거 말하고 나는 잘 지내려고 불렀고 내가 얘한테 얼마나 잘해줬고 내 남편이 얘 신경써준다고 돈을 얼마나 썼는데 애가 어떻게 이러냐 4가지가 없다 싹수가 노랗다 그거 다 걔가 문 잘 안닫고 자서 그런거 아니냐 이러곸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뭐라고 하니까 엄마는 걔만 딸이고 나는 딸 아니야!? 패악부리고 전화끊기 시전함ㅋㅋㅋㅋㅋㅋㅋ 이 동네 좁아가지고 전부 다 건너건너 아는 사이라 나 지금 여기서 다니는 직장 그만둘때 그 일 말하고 나오면 다 소문날텐데 소문나라고 다 말하고 언니한테 복수하고 올라갈까 아니면 언니가 또 엄마한테 연락해서 난리칠거 아니까 그냥 조용히 아무 핑계나 대고 그만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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