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차별하는거 너무 미운데 아빠 만나서 고생한거 내가 너무 미안하고 차별하면서도 나 그래도 딸이라고 챙기는거 너무 좋아 울엄마 고생만하다가 죽는걸까봐 너무 무섭다 5살도 안 됐을때 가게 이모한테 안겨서 빚쟁이들이 가게 들어와서 돈갖고 나갔을때 엄마가 가게 현관에 앉아서 펑펑 울며 다리를 굴렀을때 얼마나 큰 충격이었으면 15년이 지난 지금도 난 그 장면이 기억이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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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차별하는거 너무 미운데 아빠 만나서 고생한거 내가 너무 미안하고 차별하면서도 나 그래도 딸이라고 챙기는거 너무 좋아 울엄마 고생만하다가 죽는걸까봐 너무 무섭다 5살도 안 됐을때 가게 이모한테 안겨서 빚쟁이들이 가게 들어와서 돈갖고 나갔을때 엄마가 가게 현관에 앉아서 펑펑 울며 다리를 굴렀을때 얼마나 큰 충격이었으면 15년이 지난 지금도 난 그 장면이 기억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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