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바로 나... 초등학교때부터 중1까지 너무 심하게 당해서 21살인지금까지도 생각나 날괴롭힌던 애들은 항상 금전요구하고 화장실가서 맞고 수업시간에도 선생님몰래 내몸 꼬집는식으로 괴롭히고... 더 비참한건 알면서도 외면하는 선생님이랑 사실 알고나서왕따를 내탓으로 돌린 엄마의 한마디가 아직도 생생함ㅋㅋㅋㅋㅋ 다행인건 후에 중학교때 좋은선생님을 한분 만나서 혼자였던 나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셔서 약간은 극복했지만 아직도 왕따에 대한 기억때문에 사람만나고 사람대하는게 두렵고 경계부터 하게 되더라... 정말 못된말인거 아는데 그때 나 이유없이 괴롭힌 아이들 솔직히 잘사는거 정말 싫을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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