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나가야되는데 갑자기 언니가 쓰니야 어떡해! 이러길래 헉 왜요?? 이러고 쳐다봤는데 언니가 나갈 음식 엎어서 둘다 진짜 놀랐거든 그러곤 나보고 아..일단 사장님한테 말하자 이래서 마침 사장님 오니까 당연 놀란 눈치시더라고ㅠ 근데 언니가 사장님 어떡해요 엎었어요 아..~ 이러면서 너무 당당하게 말해서 사장님 내쪽쳐다봄..뭔가 약간 내가 실수해서 언니가커버쳐주는 그런 상황?처럼 말투가 그랬어 근데 그렇다고 자기가 안했다 이런말은 안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는..사장님 나중에 둘이있을때 쓰니야 그렇게 엎지르면 어떡해 이렇게 혼내셔서 제가 엎지른거 아니에요..그제서야 이렇게 말함 ㅜㅜ 이거말고도 딴것도 있는데..그냥 묘하게 그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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