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하던 정색하고 싫어해 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이틀 전부터 심해졌어 왜그러지 내가 백수라서 그런가 회사에서 동료의 자식이 취업한 걸 들었나 이정도까지 싫어하진 않았는데 왜 그러지 나도 불편하다 하도 울어서 이젠 눈물도 안 나오고 걍 불편하기만 해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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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하던 정색하고 싫어해 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이틀 전부터 심해졌어 왜그러지 내가 백수라서 그런가 회사에서 동료의 자식이 취업한 걸 들었나 이정도까지 싫어하진 않았는데 왜 그러지 나도 불편하다 하도 울어서 이젠 눈물도 안 나오고 걍 불편하기만 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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