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곧 있으면 유학을 가서 4년동안 거의 못보는거나 마찬가지거든 내가 김치볶음밥을 하고 있었구 아빠가 식탁에 앉아서 김밥 드시면서 신문을 보고 있었는데 뭔가 맛이 조금 부족 한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새숟가락으로 한숟가락 떠서 한번만 맛좀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아빠가 표정 찡그리면서 싫다고 하는거야 ㅜㅜ 그래서 내가 뭐가 부족한지 맛 한번만 봐달라고 다시 부탁했는데도 짜증나는 표정으로 싫다 그러고.. 근데 그게 너무 서운해서 나 좀 있으면 거의 못보는데 딸이 해준 볶음밥 한번 맛봐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물어봤는데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그러시고 암튼 왠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눈물날정도로 서운했다 내가 너무 감정적이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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