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제목 그대로 애인이 나랑 같이 있는데 무심코 툭 아 게임하고싶다 이랬어.. 참고로 원래 게임 좋아하고 많이하는데 요새 새 게임 pc버전 오픈해서 그거 하느라 정신팔려있어. 하 내가 예민한가? 요즘 한동안 애인이 나 별로 안보고싶어하는 느낌들어서 많이 대화하면서 내가 오해한걸로 하고 잘 끝냈단말이야.. 근데 또 저런말 들으니까 너무 헷갈리고 서운해. 같이 있으면서도 게임 생각날정도로 내가 옆에 있는게 별로 안좋은건가? 아니면 그냥 게임이 너무 너무 좋은 사람들은 언제 어느 상황에서라도 게임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막 입밖으로 뱉나? 나 진짜 지쳐서 좋게좋게 생각하고싶은데 또 그게 안돼....ㅜㅜ 둥들 어떻게 생각해? 게임좋아하는 둥들도 와서 말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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