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돈 많이 들어가는 거 나도 알고 그만큼 열심히 하는데 그걸 굳이 입시생인 내 앞에서 계속 말하면서 스트레스 줘야 직성이 풀릴까 그리고 내가 다니고 싶어하던 학원 나는 안 된다고 했는데 언니는 보내주고 나 몰래 한약 해주는 거 생각하면 나보다 언니가 더 많이 들 텐데 그냥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말하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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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돈 많이 들어가는 거 나도 알고 그만큼 열심히 하는데 그걸 굳이 입시생인 내 앞에서 계속 말하면서 스트레스 줘야 직성이 풀릴까 그리고 내가 다니고 싶어하던 학원 나는 안 된다고 했는데 언니는 보내주고 나 몰래 한약 해주는 거 생각하면 나보다 언니가 더 많이 들 텐데 그냥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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