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깨웠는데 누구 딸인지 못생겨서 못 데려다주시겠다는거얔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 지금 화장해서 좀 봐줄만한데?!?!! 이러면서 얼굴 들이밀었더니 엄마가 실눈뜨고 보시면섴ㅋㅋ 아직 멀었다면서 아.. 화장이 덜 됐나 이러면서 눈 다시 감으셨음 엄마 핻귀야웡 ㅜㅜ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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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깨웠는데 누구 딸인지 못생겨서 못 데려다주시겠다는거얔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 지금 화장해서 좀 봐줄만한데?!?!! 이러면서 얼굴 들이밀었더니 엄마가 실눈뜨고 보시면섴ㅋㅋ 아직 멀었다면서 아.. 화장이 덜 됐나 이러면서 눈 다시 감으셨음 엄마 핻귀야웡 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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