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쳐다보길래 봐서 눈마주쳤거든? 그러니까 째려보고 표정썩어서 지 오빠한테 귓속말하더니 걔 오빠가 갑자기 집에 간다고 정색하고 가방 내놓으라고하고 진짜 버스타고 집갔다 아직도 가끔 생각나면 기분 나쁜데 기분 나빠할만한 일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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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쳐다보길래 봐서 눈마주쳤거든? 그러니까 째려보고 표정썩어서 지 오빠한테 귓속말하더니 걔 오빠가 갑자기 집에 간다고 정색하고 가방 내놓으라고하고 진짜 버스타고 집갔다 아직도 가끔 생각나면 기분 나쁜데 기분 나빠할만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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