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러 갈까,,? 우리집 1층에 식당하는데 내가 아침에 운동하고 맨날 12시에 와 덥고 힘들어 죽겠는데 엄마가 좀 도와주라해서 내가 나 힘들어 올라가면안돼? 이랬는데 화낸다.. 평소에도 자주는 아니지만 엄마가 도와달란말 없어도 도와줄때 있었는데 돈도 일부러 안받았거든 엄마 힘든거 아니까,, 엄마도 바빠서 그랬겠지만 손님들이랑 알바들 있는곳에서 그냥 가라고 그것도 못도와주냐고 하니까 내 입장에서도 기분 좋지는 않다 어떡하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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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러 갈까,,? 우리집 1층에 식당하는데 내가 아침에 운동하고 맨날 12시에 와 덥고 힘들어 죽겠는데 엄마가 좀 도와주라해서 내가 나 힘들어 올라가면안돼? 이랬는데 화낸다.. 평소에도 자주는 아니지만 엄마가 도와달란말 없어도 도와줄때 있었는데 돈도 일부러 안받았거든 엄마 힘든거 아니까,, 엄마도 바빠서 그랬겠지만 손님들이랑 알바들 있는곳에서 그냥 가라고 그것도 못도와주냐고 하니까 내 입장에서도 기분 좋지는 않다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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