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세자매고 내가 늦둥이 막내인데 엄마 보면 가끔씩 나는 엄마처럼 자기 희생하고 좋은 엄마는 절대 못될 것 같단 생각 들더라... 울 엄마 대사관에서 일하는 인재였는데 그거 그만두고 우리 키운거라 가끔 찡해 엄마 보면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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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세자매고 내가 늦둥이 막내인데 엄마 보면 가끔씩 나는 엄마처럼 자기 희생하고 좋은 엄마는 절대 못될 것 같단 생각 들더라... 울 엄마 대사관에서 일하는 인재였는데 그거 그만두고 우리 키운거라 가끔 찡해 엄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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