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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에 강아지를 카우는데 이번에 다른집 강아지랑 교배를 해서 애기를 낳았어 근데 그집에서 자기네집은 출산을 할때 돌봐줄수 없다고 우리한테 부탁을해서 일주일전에 데려와서 출산했는데 아이가 난산을 해서 병원에 재왕절개를 했단말이야 그래서 첫아이는 죽구 둘째아이만 살았는데 그집에서 더이상 못키운다구 이번에 출산하구 나서 입양하려했다고 해서 그러면 우리가 키우겠다고 해서 데려왔거든? 근데 오늘 다시 연락이 와서 새끼만 데려가겠다는거야 어미는 냅두고 어이가없어가지고 애기를 키우면 새끼랑 둘다데려가던지 아니면 엄마도 같이 데려가야죠 하면서 얘기하니까 재왕절개 병원비 주겠다고 다시 데려가겠다 하네 솔직히 보내기 싫은데 우리가 원래주인도 아니고 내가 삼일을 새워가면서 엄마개 돌봐주고 새끼도 돌봐줬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보낼생각하니까 진짜 서럽고 화난다..제발 장난이더라도 책임지고 끝까지 키웠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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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더 이상 못키운다며...황당하네..
새끼도 그렇게 버리실까봐 못보내겠는데
강하게 말해 진짜 새끼도 크면 버릴 사람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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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앞뒤말이 너무 달라서 화난다..일단은 우리쪽에서도 그쪽이 다시 데려가려는 이유를 모르겠다고..더군다나 새끼만 데려가겠다는데 뭘 믿고 둘다 보내주냐고 말하긴 했는데....애기들이 너무 불쌍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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