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암이었거든 그만큼 아팠는데도 집에서 관리를 했거든 아픈데 담배는 아니지 않냐 아빠도 실제로 안샀고 카드 청구서에는 없었으니까 근데 친구들한테 한개비씩 한개비씩응 빌린거야 나중에 고인 집이나 차 정리하는거 할때 차 손잡이 구녕에 담배 두개비랑 라이터 잇는거보고 대체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길래 죽을 병인데도 끊지를 못하나 싶어서 너무 .. 너무 그랬어 그래서 올해 초에 펴봣는데 진짜 이딴거 하나 때문에 인생의 대부분을 담배로 살으셨는지 너무 허탈햇어 이게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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