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주말마다 여행 데리고 다니면서 카메라로 사진 찍은 걸 앨범으로 보관해놓으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내가 여행 다니고 사진 찍는 걸 엄청 좋아해 근데 인스타나 페이스북이 활발해지면서 부터 나도 남들처럼, 이라는 생각이 강해져서 여행하는 것도 사진 찍는 것도 보여주기 식 느낌이 어느정도는 있는 것 같아. 내 자신이 좋다고 믿는 것들이 뭔가 진짜 좋은 게 맞는걸까? 하는 기분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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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주말마다 여행 데리고 다니면서 카메라로 사진 찍은 걸 앨범으로 보관해놓으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내가 여행 다니고 사진 찍는 걸 엄청 좋아해 근데 인스타나 페이스북이 활발해지면서 부터 나도 남들처럼, 이라는 생각이 강해져서 여행하는 것도 사진 찍는 것도 보여주기 식 느낌이 어느정도는 있는 것 같아. 내 자신이 좋다고 믿는 것들이 뭔가 진짜 좋은 게 맞는걸까? 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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