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회사식당에서 일하셔서 매일 30~40명분 음식을 혼자서 하신단말이야 근데 오늘은 공휴일이라서 일안나가시니까 엄마 오늘 하루라도 쉬시라고 아침점심저녁 다 내가 사주려고 했는데 아빠가 나가기 귀찮다고 엄마한테 밥하래휴 또, 저녁에 아빠랑 엄마 오붓하게 영화보고 저녁도 좋은데서 드시라고 예약해드렸는데 또 나가기 귀찮다고 예약 취소함,,,,,,,, 엄마 엄청 좋아하셨는데 실망하시는 모습보니까 맘이 아프다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회사식당에서 일하셔서 매일 30~40명분 음식을 혼자서 하신단말이야 근데 오늘은 공휴일이라서 일안나가시니까 엄마 오늘 하루라도 쉬시라고 아침점심저녁 다 내가 사주려고 했는데 아빠가 나가기 귀찮다고 엄마한테 밥하래휴 또, 저녁에 아빠랑 엄마 오붓하게 영화보고 저녁도 좋은데서 드시라고 예약해드렸는데 또 나가기 귀찮다고 예약 취소함,,,,,,,, 엄마 엄청 좋아하셨는데 실망하시는 모습보니까 맘이 아프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