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속옷 사주겠다고 해서 싫다고 싫다고 엄마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방문 열려고 하더니(방문 잠갔) 안나간다고 했더니 사이즈 몇이냐고 끈질기게 물어보고 방문 항상 잠그는데 잠결에 누가 옆에 있는 것 같은 느낌 들고 가끔 잘 때 녹음하는데 누가 온 소리 나고 나 씻을 때 자는척하고 그래서 주말엔 샤워도 안해 오늘 창문으로 깨울 때 엉덩이 톡톡 하는데 아직도 짜증나고 괴로워서 공부가 안돼 눈물나 (고3 난 2년전부터 계속 의심해왔어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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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속옷 사주겠다고 해서 싫다고 싫다고 엄마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방문 열려고 하더니(방문 잠갔) 안나간다고 했더니 사이즈 몇이냐고 끈질기게 물어보고 방문 항상 잠그는데 잠결에 누가 옆에 있는 것 같은 느낌 들고 가끔 잘 때 녹음하는데 누가 온 소리 나고 나 씻을 때 자는척하고 그래서 주말엔 샤워도 안해 오늘 창문으로 깨울 때 엉덩이 톡톡 하는데 아직도 짜증나고 괴로워서 공부가 안돼 눈물나 (고3 난 2년전부터 계속 의심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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