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엄마가 애 가르치고 있는데 애가 보고 있는 앞에서 애아빠보고 "얘가 멍청한건 널 닮아서야"이러고 연필로 책 치면서 "이것도 몰라?" 이러고 다그치면서 "풀어!!"이러고 있음. 그냥 스트레스를 애한테 풀고 있음. 애가 "어려워..."이러니까 "그러니까 공부하는거잖아!"이러기나하고 완전 자존감 도둑임 진짜 애가 너무 불쌍하다. 엿듣는게 아니라 노래 조용해지는 중간중간에 들리는게 이 수준...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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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엄마가 애 가르치고 있는데 애가 보고 있는 앞에서 애아빠보고 "얘가 멍청한건 널 닮아서야"이러고 연필로 책 치면서 "이것도 몰라?" 이러고 다그치면서 "풀어!!"이러고 있음. 그냥 스트레스를 애한테 풀고 있음. 애가 "어려워..."이러니까 "그러니까 공부하는거잖아!"이러기나하고 완전 자존감 도둑임 진짜 애가 너무 불쌍하다. 엿듣는게 아니라 노래 조용해지는 중간중간에 들리는게 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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