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나가는 말로 다이어트한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ㄹㅇ 보기만 하면 전에는 통통했는데 지금은 괜찮다느니, 살 많이 빠졌냐느니, 볼살은 어떻게 뺄거냐느니, 구석구석 안 훑어봐도 빠진거 느끼겠다 < 이런말도 한 적 있음 구석구석 훑어보다니 진짜 ㅋㅋㅋㅋ기분 더러웠음..근데 내가 어디가서 하고싶은 말 못하고 소심한 성격이라 맨날 이런거 속으로만 생각하는데... 그래도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ㅠㅠ 사이다 마시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
걍 지나가는 말로 다이어트한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ㄹㅇ 보기만 하면 전에는 통통했는데 지금은 괜찮다느니, 살 많이 빠졌냐느니, 볼살은 어떻게 뺄거냐느니, 구석구석 안 훑어봐도 빠진거 느끼겠다 < 이런말도 한 적 있음 구석구석 훑어보다니 진짜 ㅋㅋㅋㅋ기분 더러웠음..근데 내가 어디가서 하고싶은 말 못하고 소심한 성격이라 맨날 이런거 속으로만 생각하는데... 그래도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ㅠㅠ 사이다 마시고싶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