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약간 뻔한 신파극..?억지로 눈물짜려는듯한 슬픈스토리였는데 2는 각각의 이야기도 있고 더 재밌었던것같아 마지막에 염라랑 그 장군님이랑 밀엄 쓴거 거꾸로 본게 강림인거 보고 소름돋음 ㅡㅜㅜㅜㅜㅜㅜㅜ왜 자꾸 글씨를 저렇게 쓰나했는데..첨에는 동생이 김동욱이여서 도와주나했었음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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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약간 뻔한 신파극..?억지로 눈물짜려는듯한 슬픈스토리였는데 2는 각각의 이야기도 있고 더 재밌었던것같아 마지막에 염라랑 그 장군님이랑 밀엄 쓴거 거꾸로 본게 강림인거 보고 소름돋음 ㅡㅜㅜㅜㅜㅜㅜㅜ왜 자꾸 글씨를 저렇게 쓰나했는데..첨에는 동생이 김동욱이여서 도와주나했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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