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살면서 한 번도 생각도 안 해본 과 와서 맞지도 않는 것 같고 흥미도 없고 정말 마음같아서는 자퇴하고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은데 집안 사정도 있고 엄마가 자퇴 허락해주지도 않고 자퇴하면 하고 싶은 일 당당하게 잘 할수 있다고 확신도 못하겠고... ㅋㅋ 개강 2주 정도 남았는데 진짜 자퇴하고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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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살면서 한 번도 생각도 안 해본 과 와서 맞지도 않는 것 같고 흥미도 없고 정말 마음같아서는 자퇴하고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은데 집안 사정도 있고 엄마가 자퇴 허락해주지도 않고 자퇴하면 하고 싶은 일 당당하게 잘 할수 있다고 확신도 못하겠고... ㅋㅋ 개강 2주 정도 남았는데 진짜 자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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