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욜에 여행을 가는데 우리 가족 다른 가족1,2 이렇게 해서 가는데 일단 다른 가족1,2에 아빠한테 도움도 주시고 일도 주신 분들이신데 아빠랑 그 가족분들만 친하고 아빠를 제외한 우리 가족은 진짜 1도 안 친해 아빠 피셜 아빠한테 일도 주시고 도움도 주시고 아빠가 보기에 다 좋으신 분들이래 그래서 이번에도 아빠가 대부분 예약하고 준비하고 가는 건데 일단 난 너무 불편해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랑 첫날에 래프팅도 하고 그리고 나 진짜 살 너무 쪄서 나한테 스트레스 받아서 놀러 나가기도 싫어하고 거기 가면 엄마가 다 치우고 음식하는 게 눈에 보여........ 그래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아 됐다고 나혼자 가면 된다고 나 혼자 벌어먹고 살고 할 수 있다고 됏다고 때려치라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지금 스트레스 활활..........

인스티즈앱
(공수치주의) 노동절이라는 워딩이 싫었던 자영업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