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한테 그런 친구가 한명 있는데 진짜 너무 지침 뭔가 나한테 자격지심 있는거 같아 내가 부러운가? 예를 들면.. 내가 O하는거에 대해 이 친구는 무조건 X 라고나 할까,, 뭐 프사를 바꿨을때 겉치레식으로라도 다들 잘나왔다 너무 예쁘다 하면 얘는 항상 별로라 하고 괜찮게 나왔다는 말도 안함 내가 무언가를 사면 별로 안좋을거같다,안예쁘다 등등 해놓고 나중에 그 중 몇개는 자기도 삼.. 아니면 내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한걸 에쎈에스에 올리면 꼭 톡으로 나는 어디에 가서 ㅇㅇ하는 애들 이해 안가더라.. 이렇게 말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내가 성격이 이상한건가? 하고 생각을 해봤는데 뭐 다른 애들이랑 싸운적도 없고 얘한테만 이런 짜증섞인 이상한 감정을 느낌.. 이 친구가 자존감이 되게 낮고 기분파야 뭔지 알아? 예쁘고 잘난 sns스타들 많잖아 요즘.. 그런 사람들 보고 오면 나랑 동갑인데 난 이렇고 쟨 저렇고 이럼서 구구절절 자기 비하?를 하고.. 그렇게 말하면 또 우울해해서 그 기분 또 풀어주거나 맞춰주거나 해야하고.. 진짜 피곤해 이런걸 내가 마음에 안담아두고 신경 안쓰는 타입이면 괜찮을텐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 그러니까 나도 슬슬 스트레스를 받아.. 얘한테 직접적으로 말하면 얘 성격을 아니까 혼자 엄청 꿍해있을거 같고.. 나도 어째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점만 빼면 정말 좋은 친군데.. 친구 본인도 자기 자존감 낮은거 알아 그걸 고치고싶다고도 하고 근데 그게 쉽진 않은가봐 5년동안 봐왔는데 변한게 없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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