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아프다고 엄살부려 아빠 나이도 환갑이고 나이들어서 아픈거 나도 마음아프고 나도 잘해주려고 하는데 새벽 세시마다 와서 다리에 피가 안통한다고 주무르라그러고 손에 피가 안통해서 아프다 그러는데 내가 아무 이유 없이 나이가 들어서 아픈거면 이런 말 안하는데 담배를 몇십년동안 펴서 피가 안통하고 아픈걸 생각안해 제발 아빠가 아프면 담배라도 끊고 같이 병원다니면서 치료를 하자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담배를 꼴초마냥 피는데 아프다그러니까 화가나 나보고 어떻게하라는거야 계속 마음아파하라는거야? 노력도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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