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랑 같이 다니는 무리의 친구인데 초반에는 음 머지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같이 다닐수록 나 엿멕이는거 같아ㅠㅠ 나 쌍수했는데 눈이 망해서 스트레스 받는데 애들 다 있는 앞에서 나한테 땡땡이는 눈 원래 너꺼야? 눈도 크고 쌍꺼풀 있는거 부럽다 나도 크게 수술할까? 이러고 셀카나 사진 찍는거 나 극도로 싫어해 근데 꼭 자기가 찍어서 무리 단톡에 다가 뿌림ㅠㅠ 땡땡이 이쁘게 나온거 같아 이러는데 보면 내가 화들짝 놀라거나 멍때리는 모습 같은거.. 무조건 내가 하는건 자기도 해야하고 (자격증이나 옷 뭐를 사는거.. 내가 염색하면 자기는 담날 파마 하고 온다던가) 한번은 우리 무리가 남자5명 여자 3명인데 나랑 다른 여자애빼고 다 데려가서 밥먹은거야.. 그것까지는 괜찮은데 그 전에 우리 앞에선 그 무리 남자애들에게 화나서 씩씩거리고 평소에 우리가 이거 먹자고 사준다고 해도 안 먹던애가 자기들 끼리만 먹으러 갔더라고 걔가 주도 해서.. 우리랑도 밥 먹어줄수도 있는건데.. 우리보고는 긱사간다고 공부 다하고 오라고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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