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할아버지 사시는데 아니 우리 집 엄마, 동생, 나 셋이서 거실에 앉아서 조용히 한끼줍쇼 보고 있었거든 근데 와서 의자 끄는 소리랑 쿵쿵 뛰는 소리가 들렸대 근데 자기가 그걸 맨날 참았대
우리 집은 쿵쿵대는 애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시끄럽게 한 적이 진짜 없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바로 윗집이 우리라고 다 우리집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고 우리 옆집 일 수도 있다고, 우리 집도 윗집 때문에 시끄러울때 종종 있는데 바로 윗집이 아니라 윗집 옆집 애기들 뛰어노는 소리가 들린다고 그래서 우리 집이 아니다고 했는데 자기는 안 되겠다면서 신고를 해서 측정을 해봐야겠다면서 ㅋㅋㅋㅋ 참내
아니 그리고 이 시간에 자기 때문에 우리 집은 그럼 의자도 사용 못하고 샤워도 못 함?? 나는 방금 독서실 갔다가 집 들어와서 씻어야 하고 아빠는 일하고 12시 반에 들어오는데... 진짜 말이 안 통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난다 아아ㅏ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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