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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엄마 정말 웬만하면 화도 안내시고 엄마가 잘 모르거나 헷갈리거나 하면 확실하게 말씀안하시는분인데.. 

두시간전에 아빠 약드시고 음식물쓰레기도 버리러가고 엄마랑 같이 운동하러 갔엇는데 갔다오고나서 약먹어야한다 그랬어  

근데 엄마가 아빠보고 당신 약먹었다하니까 안먹었대. 진짜 안먹었대 장난치는거아니라고 .. 

 

우리도 기ㅓㄱ하고 우리앞에서 드셔서 다 아는데 엄마는 당황스럽기도하고 놀래서 언성높아지고.. 아빠는 무조건 기억안난다고 안먹었다고 별거가지고 화내냐고 언성높이시고 

 

그냥 까먹은거는 아닌거같은게 아빠 매일 한병씩 술드셔 정말 하루도 안빼고 지금은 53세시고 우리말은 듣지도않으셔 옛날에 심장수술도 하셨으면서....ㅠ 

 

나는 스무살 동생은 중딩인데 무섭다 진짜 너무 미운데 무서워 눈물날정도로ㅠㅠ.. 

 

+ 아빠가 자꾸 잡아떼고 화내니까 엄마가 진짜 생각안나냐고 정확히 말해달라고 진짜면 병원 가보자고 이렇게 말하니까 아빠가 더 화내면서 이딴걸로 병원가자고 ㅈ ㄹ이냐고 하...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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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뇌쪽으로 무슨 문제 있으신가 걱정된다... 우리 엄마는 뇌 쪽에 문제 있으셔서 쓰니 아버지처럼 자주 그러시거든 검사 꼭 받아보셨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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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눈물밖에 안난다.. 몸아파서 가는 병원은 괜찮하셔도 뇌쪽이나 정신쪽 병원 질색팔색하셔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도 모르겠고..
다음번에 또 이럼 그때가서 말씀드릴까 이번은 넘어가보고..?ㅠㅠ내가 오바하는건가 싶기도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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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른들은 뇌나 정신쪽 병원 진짜 싫어하시더라 우리 엄마도 자기 의지로 간 게 아니라 쓰러지고 나서 실려가신 거거든. 이번에는 넘어가고 다음번에 말씀드려봐 그런 병원 가는 거 창피한 일 아니라는 것도 잘 말씀드려야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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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작정 화 내면 곤란한데ㅠㅠ조용히 말씀드려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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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ㅠㅠㅠㅠㅠㅠ일단 무섭다..진짜..당황스러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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