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79336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엄마 정말 웬만하면 화도 안내시고 엄마가 잘 모르거나 헷갈리거나 하면 확실하게 말씀안하시는분인데.. 

두시간전에 아빠 약드시고 음식물쓰레기도 버리러가고 엄마랑 같이 운동하러 갔엇는데 갔다오고나서 약먹어야한다 그랬어  

근데 엄마가 아빠보고 당신 약먹었다하니까 안먹었대. 진짜 안먹었대 장난치는거아니라고 .. 

 

우리도 기ㅓㄱ하고 우리앞에서 드셔서 다 아는데 엄마는 당황스럽기도하고 놀래서 언성높아지고.. 아빠는 무조건 기억안난다고 안먹었다고 별거가지고 화내냐고 언성높이시고 

 

그냥 까먹은거는 아닌거같은게 아빠 매일 한병씩 술드셔 정말 하루도 안빼고 지금은 53세시고 우리말은 듣지도않으셔 옛날에 심장수술도 하셨으면서....ㅠ 

 

나는 스무살 동생은 중딩인데 무섭다 진짜 너무 미운데 무서워 눈물날정도로ㅠㅠ.. 

 

+ 아빠가 자꾸 잡아떼고 화내니까 엄마가 진짜 생각안나냐고 정확히 말해달라고 진짜면 병원 가보자고 이렇게 말하니까 아빠가 더 화내면서 이딴걸로 병원가자고 ㅈ ㄹ이냐고 하... 답답하다
대표 사진
익인1
뇌쪽으로 무슨 문제 있으신가 걱정된다... 우리 엄마는 뇌 쪽에 문제 있으셔서 쓰니 아버지처럼 자주 그러시거든 검사 꼭 받아보셨으면 좋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눈물밖에 안난다.. 몸아파서 가는 병원은 괜찮하셔도 뇌쪽이나 정신쪽 병원 질색팔색하셔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도 모르겠고..
다음번에 또 이럼 그때가서 말씀드릴까 이번은 넘어가보고..?ㅠㅠ내가 오바하는건가 싶기도하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른들은 뇌나 정신쪽 병원 진짜 싫어하시더라 우리 엄마도 자기 의지로 간 게 아니라 쓰러지고 나서 실려가신 거거든. 이번에는 넘어가고 다음번에 말씀드려봐 그런 병원 가는 거 창피한 일 아니라는 것도 잘 말씀드려야 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무작정 화 내면 곤란한데ㅠㅠ조용히 말씀드려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ㅠㅠㅠㅠㅠㅠ일단 무섭다..진짜..당황스러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미친소리지만 하늘에서 1억만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ㅠㅠ
13:06 l 조회 2
밑집 정병있나봐 ㅁㅊ
13:06 l 조회 2
남자친구 친구가 나 원나잇 한다고 하는 꿈 꿔서 잠깼음
13:05 l 조회 6
애교 많은거 너무 싫어
13:05 l 조회 5
네일 색 맘에 안들어ㅠㅠㅠ
13:05 l 조회 5
주식 어떤 종목이 보통 급등주야? 성질급해서 다 단타로하고파서
13:05 l 조회 5
지하철에서 토할거같아서 급하게 내렸는데 주머니에 똥봉투 있었을 확률은?
13:05 l 조회 9
니들은 이런 카톡보면 어떨것같음..?
13:05 l 조회 6
간호학과 가려고 하는데 간호사가 꿈이냐고 묻는다면
13:05 l 조회 4
여친이 잠자리 계속 거부 하는데....10
13:04 l 조회 27
엽기국물닭발 아직도 먹기 힘들어??
13:04 l 조회 2
퓌 푸딩팟 블러셔로 바르는거 어때????
13:04 l 조회 2
내가 니 재미를 위해서 썰풀어야되냐고 친구가 엄청 화냈는데 한번만 봐줘ㅠ2
13:04 l 조회 6
난 ㄹㅇ 굶어야 잘빠져…2
13:04 l 조회 6
엽떡 마라로제떡볶이 맛있어??
13:04 l 조회 2
너네 친구들이랑도 주식 얘기함?1
13:04 l 조회 6
난 AI로 그림 그려서 인스타툰 올리는 작가들 보면 뭔가 그래...
13:03 l 조회 12
카페 알바 하는데 빨리 달라는 손님 내가 잘못한거임?3
13:03 l 조회 6
나는 몇년전부터 주식하라구 인티에 글 씀7
13:03 l 조회 26
혹시 다이어트 잘알 익들 단쉐 어디다 타먹어❓❓❓5
13:02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