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자 아님.. 금수저도 아님.. 그냥 알바 열심히 해서 목돈 생겼을때 한번 명품지갑 사보고 싶어서 입생 지갑을 샀었거든
그중에 비싼것도 아니고 50만원짜리로
근데 다른 거 비싼거 쓰는것보다 입생로랑 지갑을 쓰니까 친구들이든 누구든 히익 하는 반응이 많더라..?
근데 그렇게 반응하는 사람들도 휴대폰은 다 50만원 넘는 거 쓴단 말이지..?
신발도.. 좋은 브랜드 신발 두 켤레면 50만원 차고
심지어 나는 과 특성상 과에 맥북쓰는 사람이 진짜 많은데 맥북은 200만원도 넘어가는데 그건 다들 그러려니 한다는거ㅋㅋㅋㅋㅋ
음 뭔가 신기하고 궁금했어 가격만 따져보면 더 비싼거 일상에서 쓰는게 많은데 왜 명품지갑을 유독 비싸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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