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냥 놓는 게 맞는 거지..? 난 친구가 너무 좋아서 관계가 끊어지기 싫어서 꾸역꾸역 붙잡고 있었는데 항상 친구의 마음이 느껴질 때마다 점점 더 길어지는 답장 텀을 느낄 때마다 맴찢..ㅜㅜ 뭔가 어렵다..사람 관계라는게 항상 내 맘 같지도 않고
|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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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냥 놓는 게 맞는 거지..? 난 친구가 너무 좋아서 관계가 끊어지기 싫어서 꾸역꾸역 붙잡고 있었는데 항상 친구의 마음이 느껴질 때마다 점점 더 길어지는 답장 텀을 느낄 때마다 맴찢..ㅜㅜ 뭔가 어렵다..사람 관계라는게 항상 내 맘 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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