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자는 방 문이 반쯤 열려있어서 그냥 그쪽보면서 로션 바르고있었는데 엄마 스르르 나와서 잠깐 심정지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죽을뻔했어 심지어 안경도 안껴서 사람인영이 흐릿하게 보여서 ㄹㅇ로다가 귀신인줄
|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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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자는 방 문이 반쯤 열려있어서 그냥 그쪽보면서 로션 바르고있었는데 엄마 스르르 나와서 잠깐 심정지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죽을뻔했어 심지어 안경도 안껴서 사람인영이 흐릿하게 보여서 ㄹㅇ로다가 귀신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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