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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8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어련히 알아서 조절하겠지.. 나 다이어트 중인걸 엄마가 아는데 자꾸 내가 뭐 먹거나 자기뭐 먹을때마다 oo이는 안먹지 ? oo이는 못먹잖아 이러고 ㅜ 아,, 진짜 이번에휴가갔을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울었음 휴가까지 와서 자꾸 살얘기해야겠냐구 ,,,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내가 아빠랑살다가 엄마를 중학생때부터 본거라 2n살이 된 지금까지도 사실 조금 불편하고 어렵고 이런게 있어 자존감도 낮은편이고 눈물도 많은데 휴가까지 와서 그런얘기 자꾸 하니까 너무 서러운거야 전화통화할때마다 몇키로빠졌냐고 물어보고 ,, 내가 학교땜에 타지에 있는데 사실 본가내려가서 얼굴안보고싶다 살 왜 안빠졌냐 이거밖에 안빠졌냐 이런말할까봐 ,, 내가 어렸을때 친척들이랑 살면서 눈치밥먹으면서 살았는데 어렸을때 기억 많이 없는 편인데 먹는걸로 구박받은건 오래남더라 진짜 못할짓이라고 생각해 ,, 먹는게 뭐라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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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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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살아! 엄마랑은 본가내려가면 한달에 한번씩 만나고 이번엔 휴가같이 다녀왔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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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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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엄청말랐어 ㅜ 체질자체가 그래 일자장이라 먹으면 바로 화장실가고 입도 짧고 ,, 나도 언니 있는데 언니가 이번에 다이어트성공해서 더 그래 ㅋㅋ 원래 내가 언니보다 말랐었는데 이제 둘이 바꼈네 이러면서 ㅜ 나는 성격자체가 그러질못해서 답답해 혼자 목끝까지 차오른말 못내뱉고 그런성격이라 ㅜ 이번에 만났을때도 그러면 진짜 그만좀하라고 한마디만 해야겠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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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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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익아 ㅜㅜㅜ 친구들끼리 있으면 내이야기 잘하고 잘표현하고 부당한일에 가만못있고 이런성격인데 가족들앞에만가면 한없이 작아진다 ㅜ 많이 위로가 됐어 !!! 나두 내 말 다 하고 살래 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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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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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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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속상한 마음은 알겟다 ㅠㅠ 근데 아마 어머니도 주변 사람들이 자기 딸한테 살쪘다고 하는 게 싫어서 그러신거 아닐까 우리엄마도 매일 나 옷 겁나 독특하게 입는거 뭐라하고 코치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아무래도 주변 시선이 특이하게 보니까 부모 입장에서는 속상해서 그런걸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니까 이해가더라 근데 쓰니가 많이 스트레스 받으면 얘기를 해서 풀어보고 말이 안 통하면 그냥 무시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하니까 엄마 나아지셨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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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대학오면서 급격하게찐 살이라 엄마도 내가 말랐던걸아니까 그러는마음은 이해가는데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내가 자세히 이야기 안해서 엄마는 모르는거니까 나는 그게 속상해 어렸을때 그렇게 먹는걸로 눈치보고 구박받았는데 내가 친엄마를 만나서도 이렇게 대해져야하나 이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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