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잘 맞는 친구들 아니면 다 성가셔...... 현생도 성가셔...... 왜냐면 덕질을 해야 하거든,,, 덕질하다 사람 좋아하는 법 다 까먹음...... 현생 안 챙긴다는 사람 보면 한심하다고들 하는데 (가끔 부모님이) 내 현생 안 챙기는 것도 나고 그 책임도 내가 지는데 뭔 참견인지 모르겠음...... 저 교대생입니다...... 저 한심하지 않고요 고등학교 다닐 때 공부로 누구한테든 져 본 적은 없습니다만 왜 한심하다고 하시는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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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잘 맞는 친구들 아니면 다 성가셔...... 현생도 성가셔...... 왜냐면 덕질을 해야 하거든,,, 덕질하다 사람 좋아하는 법 다 까먹음...... 현생 안 챙긴다는 사람 보면 한심하다고들 하는데 (가끔 부모님이) 내 현생 안 챙기는 것도 나고 그 책임도 내가 지는데 뭔 참견인지 모르겠음...... 저 교대생입니다...... 저 한심하지 않고요 고등학교 다닐 때 공부로 누구한테든 져 본 적은 없습니다만 왜 한심하다고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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