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화할 수 없는 것들의 수치가 궁금하다. 감정의 무게, 생각의 깊이, 눈물의 양, 우울의 가속도,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과 미는 힘, 꿈의 부피 그리고 사랑의 온도. 딘짜 그냥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