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사람이 이름 흔한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맡기고선 좀이따가 다시 찾아온다고 말을 했대 (예를 들어 초코) 근데 어떤 사람이 병원 와서는 초코 데리고 왔어요 ~ 이렇게 그냥 흔한 이름 당당하게 말하고선 그 강아지를 훔쳐가서 개장수한테 팔고 그런대... 그래서 요즘은 흔하게 지으면 안된다고 하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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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사람이 이름 흔한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맡기고선 좀이따가 다시 찾아온다고 말을 했대 (예를 들어 초코) 근데 어떤 사람이 병원 와서는 초코 데리고 왔어요 ~ 이렇게 그냥 흔한 이름 당당하게 말하고선 그 강아지를 훔쳐가서 개장수한테 팔고 그런대... 그래서 요즘은 흔하게 지으면 안된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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