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발목 다쳐서 다리에 깁스했는데 돈도 없어서 택시도 못 타고 결국 버스 탔는데 자리 하나 비었길래 앉았는데 그리고나서 사람들 엄청 많이 타서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 서서 가시는데 내가 너무 죄송하고...ㅠㅠ 사람들 계속 나 쳐다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려고 진짜 버스 안 타려고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하고 눈치 보인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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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발목 다쳐서 다리에 깁스했는데 돈도 없어서 택시도 못 타고 결국 버스 탔는데 자리 하나 비었길래 앉았는데 그리고나서 사람들 엄청 많이 타서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 서서 가시는데 내가 너무 죄송하고...ㅠㅠ 사람들 계속 나 쳐다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려고 진짜 버스 안 타려고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하고 눈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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