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아직 중학생이고 다니고 싶어하는 학원이 있어 (예체능 관련) 저번에 우연히 학원에서 수강 받았을 때 원장님이랑 선생님이 나를 보시고 재능이 있다고 학원에 다니면 좋겠다고 하셨었는데 그때도 부모님 반대로 등록하지 못했고 거의 1년이 지난 후에 다시 원장님한테 연락이 왔어 장학금을 줘서라도 밀어주고 싶을 만큼 선생님도 자기도 재능을 봤다고 원장님께 연락온대로 말을 전하고 엄마가 못 믿겠으면 상담 가서 원장님께 직접 들어보자라고 말씀 드려도 절대 가려고 하지 않으셔. 학원 같은 건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인데 지원해주지 않으면서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하니까 너무 속상해 몇 번을 진지하게 말해도 들어주지 않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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