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라는 '범죄'가 학교 내에 일어났는데 그걸 그냥 묻어버리고 목격자들 입막음시키고.. 그래놓고 '서로의 견해와 가치관을 인정 존중하고 대화로 풀어보세요'라고 인성부에서 벽보 써서 붙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몰카범은 초범도아니었대 지금은 개인 사정으류 전학갔다고 쌤들이 열심히 묻고있음..ㅋㅋ 아니 이런 상황에 저런 말을 인성부에서 할 소리야? >>>이제 학교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것이 현실입니다〈〈〈 라는 말을 인성부에서 할 소리야?...... 너무 충격먹어서 뭐라말도안나와.. 학교 내 기물파손 같은 건 엄하게 잡으면ㅅ서 학생 인권은 그보다도 못한 건가요 어디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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