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뚱뚱한 편은 아니고 날씬한 편인데 난 이거 유지하고 더 뺄려고 하루에 한끼먹고 저녁 여섯시 이후에 아예 안먹고 야식도 정말정말 가끔먹고 매일 나가서 공원 런닝하고 술 먹어도 야식은 거의 안먹고 이외에도 별 노력을 다하는데 조금 통통한 친구가 매일 나한테 넌 말라서 좋겠다 .. 난 살이 너무 쪄 하면서 고민을 털어놓거든 ? 그래서 나도 다이어트의 고충을 아니까 많이 공감해줬는데 정말 걘 하나도 노력을 안하더라 ,, 매일 나한테 괴롭다 살쪄서 싫다 넌 좋겠다 말라서 고민도 없지? 뚱뚱한 자신이 얼마나 힘들지 모를거다 ,,,, 매일 나한테 이런 얘기하고 그리고 야식먹고 술 매일 먹고 ... 내가 이제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돼? 위로를 해줘도 넌 내 몸이 아니니까 그 기분을 모를거래 .. 아ㅏ 너무 답답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