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있눈 가게가 오픈한지 이제 한달다되가는 떡볶이 가게야 ! 배달도하고 서빙도하고 사이드메뉴도 만드는 가게인데 대학근처에서 하는 거라 본가도 못내려가고 하고있는데ㅠㅠ 한달쯤이면 이제 나도 일에 익숙해 질만 한데 아직도 허둥지둥거리고 실수하고 그래서 사장님이 잔소리를 하시는데 그것도 다 나 잘해라고 하시는 말씀인데ㅠㅠ 내가 너무 못하는게 아닌가 싶어ㅜㅜ 그 말씀땜에 신경쓰이고 그래서 나도 과민성장증후군도 더 심해지고 일하는거엔 도움도 안되는것 같고 그래 ... 이럴땐 내가 죄송하다하고 도움이 안되는것 같다하고 그만두는게 나을까 아님 참고 일을 계속하는게 맞을까? 계속해야 일이 적응되긴하는데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 너무 속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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