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인데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요리 이야기 나왔는데 내가 김치 볶음밥 해본 적 없다고 하니까 진짜 한심하게 바라보더라ㅠㅠㅠ 그래서 애초에 엄마랑 아빠가 삼시세끼 말 하기도 전에 다 해주시고 지금은 자기들이 있으니까 딱히 요리 할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라 ㅠㅠㅠㅠ 그거 애들한테 말해도 그게 자랑이냐고 뭐라고 하더라 ... 내가 이상한 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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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3인데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요리 이야기 나왔는데 내가 김치 볶음밥 해본 적 없다고 하니까 진짜 한심하게 바라보더라ㅠㅠㅠ 그래서 애초에 엄마랑 아빠가 삼시세끼 말 하기도 전에 다 해주시고 지금은 자기들이 있으니까 딱히 요리 할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라 ㅠㅠㅠㅠ 그거 애들한테 말해도 그게 자랑이냐고 뭐라고 하더라 ... 내가 이상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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